[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권혁수가 '2018 MAMA'의 레드카펫 MC로 발탁됐다.
오는 12월 12일 개최되는 '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에 배우 권혁수가 방송인 신아영, 지숙과 함께 레드카펫 MC로 출연한다. 권혁수는 특유의 능청스러움과 입담으로 '2018 MAMA' 레드카펫을 활기차게 이끌어갈 예정이다.
'2018 MAMA'는 지난 10일 한국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시작으로,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Saitama Super Arena), 14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AsiaWorld-ExpoArena)로 이어진다.
권혁수는 '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 뿐만 아니라 '2018 MAMA'의 마지막을 장식할 '2018 MAMA in HONGKONG'의 레드카펫까지 책임지며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 '드라마 스페셜-미스김의 미스터리' 등으로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치는 것과 동시에, '아찔한 사돈연습', '최신유행 프로그램', 처음으로 단독 MC를 맡은 '권혁수사대'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28일 개최된 '제26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예능부문 남자우수상을 수상하며 예능인으로서의 성과까지 거둔 권혁수. 다방면에서 자신의 재능을 펼치고 있는 그가 이번 '2018 MAMA' 레드카펫 MC로 활약할 모습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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