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가 조보아를 구해냈다.
11일 방송된 SBS '복수가 돌아왔다'에서는 강복수(유승호 분)가 손수정(조보아 분)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복수는 제자 영민(연준석 분)을 구하려고 협박용으로 다리 위로 올라섰다가 실수로 한강에 빠진 수정을 구하기 위해 물에 뛰어들었다.
수정을 무사히 물 위로 데리고 나온 복수는 그제서야 수정의 얼굴을 자세히 보고, 그녀가 9년전 자신의 첫사랑 수정임을 알아차렸다. 이에 복수는 수정이 왜 한강에 뛰어내린 것인지 그 이유를 궁금해했다. 수정의 병실까지 따라간 복수는 수정의 통화를 엿듣고, 수정이 재산을 사기 당한 사연을 알게 됐다.
회복한 수정 역시 자신의 한강 사고 소식을 전하는 뉴스를 보며 복수가 자신을 구했음을 알아차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