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불타는 청춘' 김광규가 김장을 하다 손을 베이고 말았다.
1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양수경의 제안으로 '김장 50포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식사 후 멤버들은 노동복으로 갈아입고 본격적으로 김장에 도전했다.
불청 마마 양수경의 진두 지휘 아래 김장 대작전이 시작된 것. 김광규와 이연수의 화려한 무채 썰기부터 구본승 강경헌 커플의 꽁냥꽁냥 밑 재료 갈기, 남다른 근육의 힘을 자랑하는 헐크 한정수의 속 버무리기 등 각자의 능력을 십분 발휘한 역할 분담으로 김장은 순조롭게 진행됐다.
그런데 김광규가 무채 썰기를 하다 그만 손을 베고 말았다. 아파하던 그는 결국 응급처치를 위해 병원으로 향했다. 다행히 큰 상처는 아니였고 지혈과 고정 조치로 마무리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채리나, 과거 외도 피해 경험이 남긴 상처…"♥박용근까지 괜히 의심 가더라" -
유재석 호통치던 양상국, 결국 고개 숙였다 "분량 욕심에 오버" ('옥문아') -
제니, 필터 없는 셀카인데 거울 속 얼굴 왜 다르지..각도 탓이었다 -
남보라, 회음부 절개·관장·제모 없는 출산 '임박'..“시간 순삭일세” -
'이경규 딸' 이예림 "아기 안 좋아해" 딩크 고민하더니..결국 2세 준비 -
편승엽, 15년 비밀 부친 '4혼' 고백..."2살 연하 ♥아내, 나 때문에 초혼" -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어지러운 세상, 진심 믿어주길” -
“식은땀 나고 민폐” ‘11살 연상♥’ 랄랄, 딸 안고 비행기 타자마자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