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혜영이 '뭉뜬2' 모로코에서의 근황을 전햇다.
12일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혜영 #영감철철 #morocco #뭉쳐야뜬다열심히 찍고 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혜영과 함께 모로코로 떠난 고두심, 오연수, 임수향 그리고 노홍철의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배경 속 유쾌한 네 사람의 웃음이 눈길을 끈다.
한편 1월 중 방송되는 JTBC '현지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시즌2'는 배우 특집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로 꼽히는 고두심, 오연수, 이혜영, 임수향 4인방이 길잡이 노홍철이 지난 10일 사막의 나라 모로코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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