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혜영이 '뭉뜬2' 모로코에서의 근황을 전햇다.
12일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혜영 #영감철철 #morocco #뭉쳐야뜬다열심히 찍고 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혜영과 함께 모로코로 떠난 고두심, 오연수, 임수향 그리고 노홍철의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배경 속 유쾌한 네 사람의 웃음이 눈길을 끈다.
한편 1월 중 방송되는 JTBC '현지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시즌2'는 배우 특집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로 꼽히는 고두심, 오연수, 이혜영, 임수향 4인방이 길잡이 노홍철이 지난 10일 사막의 나라 모로코로 떠났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