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임지연이 영화 '타짜3' 촬영 모습을 공개했다.
임지연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짜3"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류승범과 이광수, 임지연, 권오광 감독의 모습이 담겨있다. 추운 날씨에 롱 패딩 차림으로 나란히 서서 인증샷을 촬영 중인 네 사람.
이때 추운 날씨를 녹이는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특히 영화 '타짜3'로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오는 류승범은 모습은 반가움을 안겼다.
한편 '타짜3'는 허영만 화백의 '타짜 3부'를 원작으로 한다. 짝귀의 아들 일출이 사기 도박에 휘말려 빚을 진 후, 전문 도박 설계사 나라와 손잡고 최고의 도박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돌연변이' 권오광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특히 류승범과 박정민, 이광수, 임지연 등 출연을 확정, 흥행이 기대되는 라인업을 구축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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