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해피투게더4' 새 MC 조윤희가 이동건의 외조를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첫 출연에 나선 MC 조윤희와 그를 응원하기 위해 나선 이동건-최원영-오의식, 스페셜 MC 차은우가 출연해했다.
이날 새 MC로 등장한 조윤희는 "예전부터 '해피투게더'를 즐겨봤고, 제가 자주 나왔기 때문에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MC를 맡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조윤희는 "아이 낳고 집에 있다 보니까, 자신감도 떨어지고 일을 다시 할수 있을까 걱정을 좀 많이 했다. 고민하고 있었는데 오히려 남편이 MC를 해보라며 적극 추천해줬다. 제가 용기를 못 내고 있을때 남편이 옆에서 용기를 많이 줬다"고 남편 이동건의 외조를 언급하며 고마워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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