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가 '운명과 분노' 현장에 보낸 밥차를 인증했다.
이민정은 13일 자신의 SNS에 "글을 잘쓰네 아들? 가족의 따뜻한 밥차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민정은 드레스 차림으로 눈부신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준후의 밥차 현수막에는 "'운명과 분노' 감독님 및 스탭 여러분, 추운데 다들 힘내시고 저희 엄마 잘 부탁드립니다. 준후 드림'이란 글귀가 적혀있다.
이민정은 "이번주 베트남 축구로 인해 방송이 결방된다고 해요. 저도 무척 아쉽지만 '운명과분노'는 담주에 만나고 이번주엔 박항서 감독님 화이팅입니다! 운명과분노 구해라가 드레스를 입은 이유, 다음주 12/22 토요일에 확인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8월 결혼, 슬하에 아들 준후를 두고 있다. 이민정이 출연하는 '운명과 분노'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5분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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