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윤현민의 MAMA 참석 비하인드가 공개되었다.
tvN '계룡선녀전'에 출연중인 배우 윤현민이 지난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개최된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FAN'S CHOICE IN JAPAN'의 시상자로 참석했다.
14일 소속사 공식 SNS에는 '사복패션부터 수트자태까지, 현민배우의 자유시간 & 대기시간 모든 시간을 공유합니다!' 라는 글과 함께 윤현민의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되었다.
특히 캐리어에 기대서 외출을 준비하거나 거리를 자유롭게 걸어 다니는 자유시간의 모습에서 내추럴한 윤현민의 사복 패션을 엿볼 수 있는 반면, 시상식 당일 대기 시간이나 레드카펫 위 수트 차림의 자태로 멋짐의 정석을 보여주며 눈길을 끈다.
드라마 속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반가움을 사고 있다.
한편, 윤현민은 현재 '계룡선녀전' 막바지 촬영에 한창이다. 극중 정이현 역으로 복잡다단한 감정선을 통해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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