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복싱 국가대표 출신 파이터 난딘에르덴이 화끈한 타격적으로 TKO승을 거뒀다.
난딘에르덴은 15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XIAOMI ROAD FC 051 72㎏급 경기에서 신예 여제우를 1라운드 종료 직전 쓰러뜨리며 승리를 거뒀다.
난딘에르덴은 복싱선수답게 초반부터 적극적인 펀치를 날리며 승기를 잡았고 결국 1라운드 2분 42초만에 심판이 경기를 중단시켰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