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복싱 국가대표 출신 파이터 난딘에르덴이 화끈한 타격적으로 TKO승을 거뒀다.
난딘에르덴은 15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XIAOMI ROAD FC 051 72㎏급 경기에서 신예 여제우를 1라운드 종료 직전 쓰러뜨리며 승리를 거뒀다.
난딘에르덴은 복싱선수답게 초반부터 적극적인 펀치를 날리며 승기를 잡았고 결국 1라운드 2분 42초만에 심판이 경기를 중단시켰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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