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타이거JK과 RM이 드디어 만났다.
15일 타이거JK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사인 받았다! 축하해! 반가워! 고마워! 건강히 행복하게 행복을 주길 바라! 보답할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타이거JK는 방탄소년단이 표지를 장식한 미국 타임즈 잡지를, RM은 드렁큰타이거 앨범을 들고 있다. 특히 타이거JK에게 팔을 두르며 친근함을 드러낸 RM의 멋진포즈가 눈길을 끈다.
RM과 타이거JK는 홍콩 AWE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8 MAMA in HONG KONG'(이하 '2018 MAMA 홍콩')에 참석해 만났다.
한편 RM은 드렁큰타이거 10주년 앨범 'X: 리버스 오브 타이거JK(Rebirth of Tiger JK)'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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