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연정훈의 명품 연기 비결이 공개됐다.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에서 잘생긴 외모는 물론, 재력, 따듯한 마음씨까지 모두 갖춘 완벽남 최진유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힐링을 안겨주고 있는 배우 연정훈의 대본 삼매경 현장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본 연구에 몰두하고 있는 연정훈의 모습이 담겼다. 어수선한 주변 환경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미소를 머금고 대본에 집중하고 있는 연정훈의 모습에서 남다른 연기 열정을 엿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연정훈은 해맑은 웃음으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 촬영장을 환하게 밝히며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하기도.
실제 현장에서 연정훈은 쉬는 시간은 물론, 이동 시간에도 대본을 손에서 한시도 내려놓지 않을 정도로 캐릭터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고. 이처럼 남다른 연기 혼을 불태우고 있는 연정훈은 촬영 후 현장 스태프들과 끊임없이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후문.
한편, 연정훈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내 사랑 치유기'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 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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