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연고지역 고교 야구부에 피칭머신을 지원했다.
롯데는 지난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개성고, 경남고, 부산고, 부산공고, 부산정보고, 부경고에 총 2500만원 상당의 피칭머신과 연습구를 전달했다. 지난 2013년부터 시행 중인 피칭머신 지원은 학교 자체 예산으로 구매가 부담스러운 고가의 훈련 장비를 지원해 연고지역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롯데는 앞서 부산 지역 중학교 야구부 9개교에도 피칭머친을 지원한 바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신지♥' 문원 "결혼 반대 시선 두려웠다"..새벽 카페만 전전 '은둔의 시간'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