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이 주최하는 2018~2019 유소년 주말리그가 오는 23일 개막한다.
이번 대회는 A(DB, 삼성, SK, KCC), B(오리온, 전자랜드, KGC), C(LG, KT, 현대모비스) 등 3개 권역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A권역 1, 2위, B~C권역 각 1위 팀이 4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우승을 다툰다. 지난 시즌 초등학교 고학년만 참가가 가능했으나, 올 시즌에는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에 중등부까지 참가 대상을 확대했다.
대회 기간 중 각 권역 별로 참가 선수 대상 드리블, 슈팅, 패스 등 전문 강사의 스킬 트레이닝이 진행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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