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배우 박하선이 야간개장에서 홍콩에서 보낸 밤 라이프를 공개한다. 여행은 먹기 위해서 간다고 한 그녀는 친구와 둘이 메뉴를 10가지를 시켜 MC들이 깜짝 놀란다.
야간개장에서 박하선은 홍콩에서 열리는 세계 뷰티 박람회를 참석하기 위해 홍콩으로 떠난다. 행사장에서 일정을 소화한 박하선은 친구 이세나와 함께 저녁을 먹으러 가기 위해 딤섬 맛집으로 향한다. 박하선은 너무 배고프다며 샤오룽바오부터 시작해서 우육면 등 총 10가지의 메뉴를 시켜 MC들을 놀라게 한다.
박하선은 본인은 여행을 '먹기 위해 간다'고 하며, 하루에 디저트를 포함해 7-8끼 정도를 먹는다고 밝혔다. 딤섬집을 나선 이들은 유명한 우유 푸딩집을 향한다. 우유푸딩은 박하선이 중국에서 활동할 당시의 추억이 젖어있는 음식이라며 에피소드를 이야기한다,
박하선과 이세나는 딤섬을 먹으면서 서로의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한다. 박하선은 이상형이 "다 받아주는 남자" 라고 말하자 이세연은 "그런 남자가 어디 있냐"며 숙연해진다.
한편, 박하선과 이세나는 짧은 홍콩에서의 일정을 모두 소화하기 위해 여유 없이 식사를 끝내자마자 자리에서 일어나며 벅찬 일정을 소화해낸다.
짧고 굵은 알짜배기 여행에 나선 박하선&이세나의 홍콩 정복기는 17일 월요일 저녁 8시 10분 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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