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특별 MC 김희정과 JBJ 출신 김동한이 '비디오스타'에 함께 한다.
18일에 방송되는 <상습 도전러 특집! 고민보다 GO♬> 편에는 상습적으로 도전하는 다섯 사람 문희경, 박희진, 브라이언, 김영희, 김동한이 출연해 이들의 도전 에피소드를 방출했다. 특히 이번 편에는 드라마 '꼭지'의 아역배우 출신 김희정이 특별 MC로 함께했다.
김희정은 막내 MC 자리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녹화 시작부터 춤으로 MC를 향한 열정을 뿜어냈다. 녹화 내내 몸을 사리지 않은 모습으로 특별 MC 자리에 임했다는 후문. 김희정은 문희경에게 녹화 중 자신의 특기인 댄스 수업까지 해주며 매력을 어필했다.
한편 JBJ 출신 김동한이 생애 첫 토크쇼로 '비디오스타'에 찾아왔다. 김동한은 가수의 꿈을 이루기전에 길거리에서 춤을 췄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자신이 2배속 댄스의 원조라 전했다. 가수 여자친구 보다 4년 전 홍대 길거리에서 먼저 시작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는 당시 방탄소년단의 <상남자>를 커버 댄스하기도 했는데 원곡의 안무가 너무 멋있어서 자신의 춤을 보고 '입덕'한 사람들도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췄다는 후문이다.
특별 MC 김희정의 활약과 김동한의 커버댄스은 12월 18일(화) 오후 8시 30분에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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