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송혜교가 여전한 '여신 미모'를 뽐냈다.
송혜교는 최근 한 패션 브랜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송혜교는 심플한 티셔츠와, 셔츠, 데님 등을 매치한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플라워 패턴의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송혜교는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에서 차수현 역을 맡아 박보검과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박성광, '탈락' 홍명보 감독 공개 저격..월드컵 직후 올린 '명보빌딩' 사진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