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가 9년만에 학교로 복귀했다.
1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에서는 강복수(유승호 분)가 설송고로 복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9년전, 누명을 쓰고 퇴학을 당했던 복수는 다시 설송고로 복학했다. '이슈남' 복수는 교복을 입고 다시 교정으로 들어섰고, 학생들은 흥분했다.
복수는 속으로 "내가 돌아온거, 너희들 후회하게 될 것이다"라며 주먹을 불끈 쥐었다. 복수가 학교로 돌아온 모습을 본 오세호(곽동연 분)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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