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정우성이 가짜 SNS 계정에 주의를 당부했다.
18일 정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짜 계정 주의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우성을 사칭한 인스타그램이 담겨 있다. 정우성의 최근 사진은 물론 프로필까지 똑같이 만들어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정우성은 지난 7월 개봉한 영화 '인랑'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정우성은 2015년 6월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UNHCR) 로 선정, 세계 각지의 난민 캠프를 방문해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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