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풋풋하고 천진한 이미지로 여심을 사로잡은 배우 남윤수가 런던과 뉴욕의 스타일을 담는 패션 매거진 '나일론(NYLON)' 1월호에서 남성적인 매력의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미소년이란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훈훈한 외모의 남윤수는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하다 올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다. 최근 웹드라마 <하지 말라면 더 하고 19>로 풋풋한 고등학생의 로맨스를 연기하며 연기자로서 이름을 알렸다. 모델 출신 다운 완벽한 비율과 프로페셔널한 포즈로 촬영내내 스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제 막 배우로서 첫발을 내디딘 남윤수는 12월 중순 방영 예정엔 '잇츠서울'이라는 예능 프로그램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타고난 것보다는 철저하게 노력파라고 말하며 연기에 대한 진지함과 앞으로의 당찬 포부 등의 이야기를 나눈 인터뷰와 화보는 <나일론> 1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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