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서인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서인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염색해?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인영은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서인영은 염색 후 한층 더 청초해진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인영은 지난해 JTBC '님과 함께' 촬영 중 스태프를 향해 욕설을 퍼붓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에 휩싸였다. 서인영은 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 이 사건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서인영은 "(이후) 너무 창피하고 잘못했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영상을 유포한 분을 원망하지도 않았으며 제 잘못"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건 후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 병원에 다녔다"며 "당시 기억이 지금도 트라우마로 남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서인영은 지난 8월2일 새 싱글 '눈을 감아요'를 1년7개월 만에 발표하고 연예계 활동을 재게했다. 10월 신곡 '편해졌니'로 컴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야외 결혼식 꽃장식 비용만 1000만원...신지♥문원, 견적 받고 깜짝 "재활용 안 되냐"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코드쿤스트 측, 8년 열애 여친과 결별설 "아티스트 사생활, 확인불가" -
“이틀 전 함께 찜질방 갔는데 충격”..故 강수연 마지막 기억 떠올린 이용녀 (당신이 아픈 사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3.[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
- 4.손흥민 이미 월드컵 끝났는데...'국민 영웅' 등극한 '쏘니 동료' 유스타키오, BBC도 대서특필 "희생과 헌신의 결실" 극찬
- 5."이미 美구단에서 제안 들어오고 있어"…김도영 에이전트 깜짝 공개→"안면트고 눈여겨 보는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