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송승헌과 아이콘, 더콰이엇, 이진욱이 빛나는 비주얼을 발산했다.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가 4종 커버를 공개했다. 배우 송승헌, 이진욱 그리고 뮤지션 더콰이엇, 아이콘으로 각각 구성된 네 가지 커버는 각기 다른 개성과 존재감으로 이목을 끈다. 이들 모두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압도적인 분위기로 새해 첫 커버를 완벽하게 완성 시켰다.
이들의 공통점은 또 있다. 바로 지난 12월 5일 뜨거운 호응 속에서 성공리에 마친 '2018년 에이어워즈' 시상식을 빛낸 영광의 얼굴들이란 점. <아레나 옴므 플러스>가 매년 그 해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이들에게 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으로 배우로서 그 어느 때보다 왕성한 활동을 보여준 송승헌과 이진욱, 한국 힙합 신의 대부 더콰이엇, 글로벌 빅히트 싱글을 탄생시킨 아이콘 등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올해 최고의 남자들이 선보이는 네 가지 커버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신지♥' 문원 "결혼 반대 시선 두려웠다"..새벽 카페만 전전 '은둔의 시간'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