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올 한 해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쓴 숀(SHAUN)의 '웨이 백 홈(Way Back Home)'이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최근 국내 대표 공인 음악차트 가온차트에 따르면 지난 6월 발표한 숀의 '웨이 백 홈'은 누적 음원 스트리밍수 1억 건을 돌파했다.
'웨이 백 홈'은 세련되고 중독성 짙은 멜로디 라인과 유니크한 숀의 음색이 만나 대중의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음원 발매 후 각종 차트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1위를 싹쓸이했고,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당시 가수 윤하, 타블로 등 유명 뮤지션들이 개인 SNS에 해당 곡을 언급해 주목을 받았던 숀은 아시아 전역의 차트까지 휩쓰는 기록을 세우며 '음원 절대 강자'의 저력을 과시 중이다.
최근 MBC '복면가왕'을 통해 남다른 보컬 실력과 달달한 음색으로 반전 매력을 자랑한 숀은 지난 16일 '웨이 백 홈' 글로벌 버전 발매에 앞서 특별히 준비한 리믹스 팩 'Way Back Home - The Remixes'를 선공개해 음악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숀은 오는 21일 세계 최대 글로벌 EDM 음반사 스피닝레코드(Spinin' Records)를 통해 샘 펠트(Sam Feldt), 코너 메이너드(Conor Maynard)와 함께한 '웨이 백 홈(Way Back Home)' 글로벌 버전을 전 세계 동시 발매할 예정이며, 내년 1월 발매를 목표로 신보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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