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JYP 비밀병기'로 화제를 모았던 황예지가 SBS '더 팬' 1라운드 탈락 위기에서 생존했다.
앞서 황예지는 '더 팬' 1라운드 무대에서 2PM 준호의 추천을 받아 '자라 라슨-Ain't My Fault'를 선곡해 파워풀한 안무로 모두를 놀라게 했지만, 당시 1라운드 합격 기준에 미치지 못한 197표로 충격의 탈락후보가 된 바 있다.
이에 황예지의 운명은 온라인 투표로 넘어가게 됐고, 치열한 경쟁 끝에 합격 기준을 넘어서며 2라운드로 진출할 수 있게 됐다. 제작진에 따르면, 2라운드 진출 확정 직후 황예지는 "다시는 탈락조에 들어가고 싶지 않다"며 피나는 리허설을 거듭하다 격렬한 안무 연습 도중 경미한 허리 부상까지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황예지는 완벽한 무대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며 2라운드 녹화 당일 오전까지도 한의원에 들리는 등 부상 투혼을 마다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탈락의 문턱에서 살아 돌아온 황예지의 2라운드 무대는 22일(토) 방송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황예지의 무대 뿐 아니라, 민재X휘준, 임지민, 용주, 조연호, 미교 등 아직 공개되지 않은 예비스타들의 2라운드 무대가 모두 소개되며 화제의 중심이 서 있는 비비의 무대 점수도 전격 공개된다. '더 팬'은 22일 토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