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 사무국 임직원들이 19일 뜻깊은 사회공헌 활동을 가졌다.
한웅수 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 최진철 경기위원장 등 임직원들은 이날 오후 서울 성북구 성북동을 찾아 손수 어려운 이웃에 연탄 1500장을 배달했다. 프로연맹 사무국은 정기적으로 이 같은 사회공헌 활동을 수년째 진행하고 있다. 프로연맹 임직원들은 모두 급여 1%씩을 적립해 나눔실천 운동을 펼치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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