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2018년 영화 '창궐'과 드라마 '스케치'의 주연을 맡으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 누빈 배우 이선빈. 이선빈과 '그라치아'가 하와이에서 함께한 따뜻한 겨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이선빈은 다이아몬드 헤드가 시원하게 펼쳐지는 호텔 테라스를 배경으로 블랙 원피스를 소화하며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모습을 보여줬다. 니트 원피스에 블루 컬러 사첼백을 매치하며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하와이의 나른한 오후 햇살이 스며드는 듯한 이선빈의 화보는 '그라치아' 1월호(통권 110호, 12월 20일 발행)에서 만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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