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마치 화보같이 우아한 매력이 돋보이는 배우 박솔미의 비하인드 컷이 포착됐다.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극본 임서라/ 연출 이은진, 최윤석/ 제작 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 에서 MW치킨의 야심을 품은 또 하나의 인물인 전략기획본부장 유시백 캐릭터의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박솔미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판타지오의 공식 SNS에 공개된 사진 속 박솔미는 도도하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그녀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로 슈트 핏을 뽐내며 유시백 캐릭터에 매력을 배가시킨 것. 센스 넘치는 스타일링에 도도하면서도 은은한 미소가 눈에 띈다. 박솔미는 죽어도 좋아 매 회마다 엣지있는 오피스룩을 연출해서 캐릭터를 더욱더 입체감 있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에서는 임시주주총회로 인교진(강인한)을 배신하고, MW치킨을 향한 야심을 드러냈던 유시백이 미국의 글로벌 투자회사에 배신을 당하는 모습이 담겼다. 배신감에 분노한 유시백을 강준호(공명)과 백진상(강지환)이 찾는다. 그리고 같이 손잡고 미국의 글로벌 투자회사에 복수하자고 제안해 극에 새로운 클라이막스를 이끌었다. 또한, 백진상은 유시백에게 과거 같은 회사의 인턴 시절 자신의 경솔함을 진심을 담아 사과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종영을 한 주 남기고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KBS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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