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여성듀오 다비치 강민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 녹음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헤드셋을 목에 걸친 채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강민경은 청순한 미모에 깜찍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오는 29일과 30일 양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DAVICHI WINTER PARTY'를 개최한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