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팝의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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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한국 시각) 브리트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브리트니는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성기 시절 몸매를 되찾은 모습이다. 앞서 브리트니는 순회공연을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남자친구인 피트니스 사업가 샘 아스가리와 운동하는 모습을 종종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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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999년 10대의 나이에 데뷔해 '베이비 원 모어 타임'(Baby One More Time) '톡식'(Toxic) '럭키'(Lucky)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미국과 유럽 각지에서 'Piece of Me' 순회공연을 펼쳤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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