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신예 김해원이 MBC 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로 첫 드라마 데뷔를 앞두고 있다.
웹드라마와 CF 등 다양한 장르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열일' 신예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 김해원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를 통해 첫 지상파 데뷔와 함께 새로운 출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예정이다.
김해원은 극중 하정의 내연남이자 동시에 하정의 딸 빛나와도 묘한 핑크빛 기류를 타는 과외 선생님으로 등장,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강렬한 캐릭터를 탄생을 예고했다.
그는 빛나를 가르치는 수업 중에도 엄마 하정의 눈을 피해 둘만의 은밀한 사랑을 속삭이고, 수업이 끝난 이후에는 하정과의 내연남 관계를 지속하는 등 파격적인 모습을 보인다. 이 과정에서 김해원이 자신만의 파격적인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어필 할 것으로 알려지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묘한 감정과 다소 어려운 역할로 첫 드라마 출연을 앞둔 김해원은 더욱 완벽한 캐릭터 변신을 위해 상당한 연습은 물론 남다른 비장한 각오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
특히 그동안 꾸준한 웹드라마와 CF활동을 통해 다양한 연기로 자신만의 필모그라피를 쌓아 올렸던 김해원이 이번 드라마는 물론 앞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보여줄 다채로운 연기 변신과 도전을 기대케 하고 있다.
한편, 공격적인 매니지먼트로 주목 받고 있는 빅투아 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김해원이 파격적인 연기로 첫 지상파 드라마 데뷔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는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