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신성록이 발가락 골절상 수술 후 오늘(20일) 현장으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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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퇴원합니다"라며 글을 게재했다.
신성록은 지난 18일 SBS '황후의 품격' 촬영 도중 발가락 골절상을 입어 19일 오전 수술을 받았다. 짧게 안정을 취한 신성록은 이날 깁스한 상태로 다시 촬영장으로 복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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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은 "다시 '황후의 품격'으로 갑니다. 걱정해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께서 기대하시는 좋은 장면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며 "주동민 감독님, 김순옥 작가님, 저희 모든 스텝들, 저희 배우들, 정말 열심힙니다. 응원해주세요. 오늘도 '황후의 품격'하는 날"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SBS '황후의 품격'17, 18회 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14.5%, 전국 시청률 13.3%를 기록, 수목 안방극장 부동의 1위, 비교불가 시청률 최강자임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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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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