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륜왕 권승철의 삼복승
1경주=득점에서 앞선 3번이 자력 능력까지 겸비한 상황이라 유리한 입장에서 경주를 펼칠 수 있을 듯. 3번을 중심으로 수도권 연대세력인 1번과 작전을 다양하게 가져갈 수 있는 5번의 선전 기대. 기습 나설 2번이 복병세력. 주력 1-3-5, 차선 2-3-5.
10경주=앞선 기량을 보이고 있는 4번 입장에서는 수도권 후배인 7번과 적극적인 연합에 나설 듯. 전법적 궁합 좋은 두 선수 중심으로 컨디션 살아나고 있는 5번이 돋보인다. 후미 공략에 집중할 3번이 틈새 노릴 복병. 주력 4-5-7, 차선 3-4-7.
18경주=여유 있는 편성을 만난 5번 입장에서는 주도력 발휘할 7번의 선행을 적극 활용하는 경주운영에 나설 듯. 앞선 기량의 선수들인 만큼 협공은 기본 전략. 발주대 이점을 살릴 1번의 선전 기대 속에 6번이 틈새 공략이 가능한 경주. 주력 1-5-7, 차선 5-6-7.
연예 많이본뉴스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고은아, SNS에 허세 부렸다 대망신…부끄러움에 절규 "무식하다 소문나"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와 1위 미쳤다' KIA 에이스 등극, 처절한 반성 덕분이었다…"내가 어떤 욕심이 없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