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 수비수 알렉스 산드로(27)가 연장 계약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1일(한국시각) '브라질 수비수 산드로가 유벤투스와 2023년 6월까지 연장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산드로는 지난 2015년 프로투에서 5년 계약을 맺으며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왼쪽 풀백으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다른 수비수들 중 가장 많은 경기를 뛰었고, 최다 도움을 기록 중이다. 유벤투스에서 134경기를 뛰며 9골-18도움을 기록했다. 팀과 함께 세 번이나 세리에A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조제 무리뉴 감독이 경질되기 전 오랫동안 지켜본 수비 자원이기도 하다. 첼시 역시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산드로도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싶은 마음은 있다. 하지만 지금의 리그와 구단에서 뛰는 게 행복하다"고 밝힌 바 있다. 결국 산드로는 유벤투스에 자신의 미래를 맡겼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나율, 30년만 연락 온 친부에 분노 "'미스트롯3' 보고 연락, 가족 버려 증오" ('특종세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2."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손주영 마무리 결사 반대' 처음 받아본 트럭에 경악 염경엽 감독, "감사하다. 하지만…"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