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진짜사나이300' 독전사의 흥을 책임지는 '핵인싸 흥전사 시스터즈' 산다라박과 주이가 오밤중 예술혼을 불태운 모습이 선공개 영상으로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독전사 대표 방구석 시인으로 등극한 산다라박의 두 번째 작품 '싼길동'의 탄생 모습과 '셀프 발냄새 피아노 연주'를 하는 주이의 모습이 담겨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오늘(21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특전사에 입소한 '독전사' 10인의 '패스트 로프 실전 훈련', '도시지역 작전 훈련', '권총 사격 훈련', '실전 격투 훈련' 모습이 담긴다. 이들은 육군 3사관학교에 이어 특전사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이와 관련 '진짜사나이300' 측은 21일 방송에 앞서 네이버TV 진짜사나이300 채널을 통해 '핵인싸 흥전사 시스터즈' 산다라박과 주이의 '오밤중 예술혼 폭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군대 안에 갇혀 확 갇혀'라는 어깨 춤이 절로 나는 시를 탄생시킨 독전사의 대표 방구석 시인 산다라박이 두 번째 작품을 쓰는 모습이 담겼다. 그녀의 두 번째 작품의 제목은 '싼길동'으로 "언니를 언니라 부르지 못하고 / 주이를 주이라 부르지 못하고 / 아아.. 내 이름은 싼길동"이라며 짧지만 강렬한 '인싸의 욕구(?)'를 담아내 웃음을 유발한다. 산다라박이 완성된 시를 보며 "잘 썼어~"라며 탄성을 지르는 모습은 폭소를 자아낸다.
이어 에너지 넘치는 '흥전사' 주이가 귀여운 헤어밴드를 착용하고 키보드 피아노를 연주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다양한 곡을 선보이며 연주실력을 뽐내던 주이는 갑자기 자신의 발을 들어 냄새를 맡는 모습을 보여줘 충격은 안겨준다. 이내 자신도 냄새에 깜짝 놀란 듯 허둥거리더니 더욱더 감성적인 예술혼을 불태우며 연주를 하는 모습이 이어져 웃음을 터트리게 만든다.
힘든 특전사 훈련 속에서도 산다라박과 주이는 지치지 않는 열정과 에너지로 동료는 물론 시청자들에게 깨알 웃음을 선사하며 응원의 박수를 받고 있는 상황. 진정한 '독전사'로 거듭날 '핵인싸 흥전사 시스터즈' 산다라박과 주이의 활약에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독전사의 '핵인싸 흥전사 시스터즈' 산다라박과 주이이 남다른 감성(?)으로 예술혼을 불태운 현장은 오늘(21일) 밤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를 향한 두 번째 무대 특전사에 도전하는 오지호, 이정현, 오윤아, 김재화, 안현수, 매튜 다우마, 홍석, 감스트, 산다라박, 주이 '독전사' 10인과 '백골부대'에서 '300워리어'에 도전하는 박재민, 김재우, 라비, 셔누, 루카스, 최윤영, 나르샤, 김희정, 조현, 은서의 '진짜사나이300'은 오늘(21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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