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치어리더팀 '피버스 걸'이 게토레이 2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로 선정됐다.
KBL의 공식 후원사인 롯데칠성음료와 함께하는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게토레이 베스트 치어리더 팀 투표에서 총 2125표 중 '피버스 걸'이 558표를 획득해 2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가 됐다.
현대모비스는 홈 경기인 오는 26일 창원 LG 세이커스와의 경기에서 울산 지역내 복지단체를 초청해 경기 관람 및 게토레이 50박스를 기증하고, 경기장을 찾은 3000명의 팬들에게 선착순으로 게토레이를 증정한다.
KBL은 6라운드까지 누적된 투표 결과를 반영해 최종적으로 베스트 치어리더 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최고 치어리더 팀에게는 정규경기를 결산하는 시상식에서 시상과 축하공연 기회를 제공한다.
3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 팀 투표는 12월 29일부터 1월 4일까지 1주일 간 진행한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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