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고승재가 자연에서 색다른 크리스마스를 보낸다.
23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자연을 찾은 승재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승재는 타잔처럼 나무 그네를 타며 스릴을 즐기기도 하고 낙엽을 맞으며 자연을 만끽한다. 야생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에 도전한 승재는 돌연 고지용에게 "양말을 벗으라"고 말해 고지용을 당황시켰고 "산타할아버지가 선물 놓고 가게 양말을 달라"는 승재에게 양말을 양보한다.
승재는 "산타 할아버지는 몇 시쯤 오시나. 빨리 오세요"라며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는 순수한 모습을 보였고 친구들과 함께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쳐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승재와 고지용의 색다른 크리스마스 이야기는 오는 2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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