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아찔한 사돈연습' 김봉곤 훈장이 김자한과 박종혁의 다정한 모습에 "외면하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tvN 가상결혼 리얼리티 '아찔한 사돈연습'에서는 서당을 찾은 박종혁은 홀로 남아 본격적인 처가살이를 시작했다.
이날 저녁, 바비큐 파티가 열렸다. 이 과정에서 김자한은 앞서 장작 패기, 연근 캐기 등 고생한 박종혁을 위해 쌈을 싸주는 등 풋풋한 일상으로 연애 세포를 자극했다.
이에 김자한은 "너무 '나 그거 봤다'라는 듯이 반응을 하셔서 제가 다 민망하고 남편도 민망했다"고 말했다. 김봉곤 훈장은 "왜 그랬죠?"라며 "어색하고 낯선 풍경이다. 한편으로는 저렇게 가까워졌나? 벌써?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외면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