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 중 699년 동안 기다려온 남편을 찾기 위해 서울로 상경한 바리스타 선녀 선옥남과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이야기는 안방극장에 신선한 재미와 따뜻한 감동, 힐링까지 전하고 있다. 특히 배우들의 빛나는 노력과 열정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계룡선녀전'의 남다른 인기 비결로 자리 잡고 있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드라마 속에서 찰떡같은 케미를 선보였던 서지훈(김금 역)과 강미나(점순이 역)의 즐거운 한때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강렬한 카리스마로 시선을 강탈했던 윤소이(거문성 이지 역) 역시 극 중 모습과는 사뭇 다른 화사한 미소로 카메라를 향해 브이(V)를 날려 귀여운 반전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