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용준형, 김민영, 채서진이 '심쿵툰' 단합대회를 떠난다.
오늘(22일) 밤 방송될 채널A 주말특별기획 '커피야, 부탁해' 8회에선 용준형(임현우 역)과 채서진(오고운 역), 맹세창(이동구 역), 한제후(정숙 역) 등 '심쿵툰' 멤버들이 1박 2일 단합대회를 떠나면서 설렘 가득한 재미난 에피소드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임현우(용준형 분)와 이슬비(김민영 분)가 바닷가를 배경으로 마주보고 서 있는 그림 같은 풋풋한 케미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간질인다. 서로 눈을 맞춘 두 사람이 미소를 지어 절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만든다.
이어 실내에서 포착된 임현우와 오고운(채서진 분)의 심쿵 장면 역시 궁금증을 높인다. 선반에 놓인 상자가 떨어지기 직전, 한 팔로 그녀의 뒤에서 막아주고 있는 그의 모습이 묘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는 것.
그동안 임현우는 이슬비가 강예나(길은혜 분)에게 팩트 폭격을 듣고 있을 때, 오고운으로 변신한 후 건달들과 시비가 붙었을 때 등 곤란한 상황에서 마치 흑기사처럼 나타나 지켜준 바 있다. 오늘(22일) 방송을 통해 그녀의 사소한 일상에 점점 그가 스며들고 있음을 또 한 번 보여줄 예정이다.
과연 이곳에서 임현우, 이슬비이자 오고운인 그녀들 사이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몽글몽글한 로맨스 전선에 어떤 영향을 줄지 큰 기대감을 안기고 있다.
이들의 달콤 미묘한 단합대회 현장은 오늘(22일) 저녁 7시 40분, 채널A 주말특별기획 '커피야, 부탁해' 8회에서 만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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