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축구선수 김진수(26·전북)가 첫 아이를 가진 행복을 전했다. 태명은 '제이'다.
김진수는 22일 자신의 SNS에 "요즘 정말 행복한일들이 많네요! 우리에게도 새로운 가족이 생겼어요"라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김진수는 "진수&정아 베이비 두둥! 제이야, 엄마뱃속에서 무럭무럭 잘 자라줘!"라고 강조했다. "임신14주 앞으로잘부탁해. 태명은 제이, 멋진엄마아빠가 될게"라는 약속도 덧붙였다.
김진수는 지난 2017년 5월 31일 김정아 전 아나운서와 1년반의 장거리 연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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