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음악중심' 엑소의 겨울 신곡 '러브샷'이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했다.
22일 MBC '음악중심'에서 엑소의 '러브샷'은 송민호의 '아낙네'와 벤의 '180도'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햇다.
이날 송민호는 '아낙네'로 강렬한 무대 장악력을 과시하며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위너는 신곡 '밀리언즈'로 컴백, 한결 가볍고 귀여운 무대로 팬들을 기쁘게 했다. 위너의 강승윤은 이날 깜짝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음악중심 M차트 4위는 제니의 '솔로', 5위는 김동률의 '동화'였다. 폴킴의 '너를 만나', 트와이스의 '올해 제일 잘한 일', 아이유의 '삐삐', 하은의 '신용재', 마마무의 '윈드 플라워'가 6-10위에 이름을 올렸다.
노라조는 '위 위시 유어 메리 크리스마스'와 '징글벨', '사이다'를 메들리로 열창해 환호를 받았다. EXID의 솔지는 '헤브 유어셀프 어 메리 리틀 크리스마스'로 특별 솔로 무대를 가졌다. NCT 127은 '사이먼 세이즈'로 무대를 꽉 채웠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송민호와 벤, 위너, 노라조, EXID 솔지 외에도 셀럽파이브, 라붐, 업텐션, 14U, 드림노트, 스펙트럼, 네이처, 디크런치, H.U.B가 출연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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