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신아영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공개됐다.
MBC 스포츠 플러스 박지영 아나운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랑보다 씩씩한..리듬 타는 귀여운 신부. 너무 예뻤던 아영 언니 넘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신아영의 결혼식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부 대기실에서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하객들과 사진을 찍고 있는 신아영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모은다. 함께 사진을 찍은 아나운서 군단 정순주, 배지현, 장유례, 김선신, 박지영 역시 빼어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신아영은 22일 하버드대 동문이자 미국 금융업에 종사하는 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부모와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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