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1박 2일' 정준영이 엉덩이 명필로 변신한다고 전해져 그 사연에 관심이 모아진다.
오는 23일(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에서는 여섯 멤버들이 자연산 방어 요정을 잡기 위해 제주도로 떠난 '방어잡이 레이스'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길거리에서 남다른 엉덩이 예술혼을 불태우고 있는 정준영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절로 강탈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정준영은 엉덩이에 모터를 단 듯 엉덩이 그루브를 뽐내고 있는 모습. 두 주먹을 불끈 쥔 기마자세로 준비를 끝마친 뒤 좌우로 엉덩이를 실룩거리며 글씨를 쓰고 있는 그의 모습이 절로 웃음을 터트리게 한다. 이에 정준영이 제주도 한복판에서 늘씬한 뒤태를 뽐내며 엉덩이 무법자로 나선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이날 여섯 멤버들은 제주도 시민들과 길거리에서 '엉덩이 스피드 게임'에 나선다. 그 중 정준영이 모든 이의 예상을 뒤엎는 엉덩이 하드캐리로 멤버들은 물론 구경하고 있던 제주도 시민들까지 동공지진 일으키며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관심을 높인다.
이에 정준영은 스피드 게임 시작과 동시에 글자 하나하나를 작성할 때마다 "딱", "딱"이라며 우렁차게 포효하는 등 정답을 절로 부르는 엉덩이 그루브를 뽐냈다는 후문. 특히 김준호는 신들린 듯 예술혼을 불태우는 정준영에게 "네 엉덩이 볼펜 엉덩이구나"라며 감탄했다고 전해져 한석봉 뺨치는 엉덩이 명필로 분한 정준영의 활약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제주도에 강력한 웃음폭탄을 던지며 다섯 멤버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든 '엉덩이 명필' 정준영의 변신은 오늘(23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매 주말 예능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