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알베르토와 아들 레오가 친구를 초대해 특별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개최한다.
25일(화)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날보러와요 ? 사심방송제작기'(이하 '날보러와요')에서는 알베르토의 아들 레오와 개성만점 친구들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날보러와요' 녹화에서 알베르토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파타를 위해 레오의 '산후조리원 동기'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특히 레오는 '여자친구' 하연이가 온다는 소식에 직접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고, 알베르토의 뒤를 따라다니며 "하연이는 언제와?" "선물 줄 거야"라고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개성만점 친구들과 함께 여자친구 하연이가 등장하자 레오는 버선발로 마중을 나갔다. 뿐만 아니라 파티 내내 하연이의 손을 꼭 잡고 다니며 그간 볼 수 없던 '꼬마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한편, 파티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 특별 산타도 등장했다. 특별 산타는 아이들의 취향을 고려한 선물과 아는 동요를 총동원해 레오와 친구들 마음 사로잡기에 나섰다. 세 살 인생에서 처음 만나는 산타의 모습에 레오와 친구들은 과연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JTBC '날보러와요'는 25일(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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