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세븐틴은 'CALL CALL CALL!' 한국어 버전을 '2018 SBS 가요대전'에서 처음으로 선보여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얻었다. 'CALL CALL CALL!'은 세븐틴의 일본 데뷔곡으로 발매 첫 주만에 12만 장을 돌파하는 대세다운 저력을 보여주며 폭발적인 인기를 과시한 바 있으며 아직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이다.
Advertisement
또한 '더 웨이브(THE WAVE)'를 콘셉트로 진행된 '2018 SBS 가요대전'에서 멤버 호시, 민규, 도겸은 다른 아이돌 그룹과 화려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로 그들만의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무대를 재해석해 멋진 공연을 선사하는 등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블랙 가죽 자켓을 입고 시크한 락커 느낌을 풍기며 등장한 도겸은 Queen의 'Don't stop me now' 곡을 갓세븐, 위너, 워너원, 엔시티 멤버들과 함께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특별한 무대를 선사, 단연 돋보이는 가창력으로 눈과 귀를 힐링하게 만들며 보는 이들에게도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선물했다.
Advertisement
한편, 세븐틴은 오는 28일 '2018 KBS 가요대축제'에 이어 31일 '2018 MBC 가요대제전'에도 참석 확정을 지으며 연말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