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조보아가 인간 비타민 매력을 뽐냈다.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극본 김윤영 / 연출 함준호)의 촬영 현장 컷을 공개, 상큼한 미소로 보는 이들을 심쿵 하게 만들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은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의 촬영 현장으로 고등학생 시절부터 선생과 제자로 다시 만난 수정(조보아 분)과 복수(유승호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조보아는 긴 생머리의 청순한 고등학생의 모습과 단발머리까지 완벽 소화하는 미모를 뽐내고 있을 뿐 아니라 특유의 밝은 미소로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유승호와 고등학생으로 돌아간 듯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인증샷을 남기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해 두 사람의 케미를 엿볼 수 있게 하기도.
한편 지난 25일(화) 방송된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11~12회에서 9년 전 오해를 풀고 서로의 진심을 알게 된 복수와 수정이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드는데 이어 세호(곽동연 분)도 수정이에게 고백을 해 본격 삼각관계가 시작됐다.
극 마지막에 "모든 것이 미숙했던 그 시절, 누군가를 믿었던 그때가 내 인생에서 가장 따듯했던 시간이었다는 게 기억났다"라는 수정이의 내레이션으로 끝나며 복수와 두 번째 첫사랑을 다시 시작될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는 오는 1월 1일 13~14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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