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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균성은 알리와 더불어 '첫번째 서른'을 보내고 있는 막내 라인이자 6명 중 유일한 남자 출연자였다. 강균성은 "내가 이 프로그램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할까, 보디가드가 되어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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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균성은 "제가 올해 38이다. 곧 마흔이 된다. 아직은 첫번째 서른을 보내는중"이라며 "선배님들과 함께 여행하고 나니, 두번째 서른은 오지 않았으면 하는 미래가 아니더라. 하루하루 반갑게 맞이할 생각이다. 와라! 안 무섭다! 환영할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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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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