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복수가 돌아왔다'가 '나쁜형사'를 추격하고 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SBS '복수가 돌아왔다'(김윤영 극본, 함준호 연출) 11회와 12회는 전국기준 6.2%와 7.4%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4.7%, 6%)에 비해 각각 1.5%포인트, 1.4%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한다.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MBC '나쁜형사' 15회와 16회는 각각 7.0%와 8.7%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6.6%, 8.5%)보다 각각 0.4%포인트, 0.2%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다.
이날 종영한 KBS2 '땐뽀걸즈'는 2%와 2.5%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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