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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써니의 황실생활 2막이 펼쳐질 것이 예고된 가운데 후속 스토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 공개된 26일 예고편은 우빈(최진혁 분)이 경호대장으로 임명되는 모습, 그리고 그가 누군가를 향해 이혁이 자신을 더욱 믿게 되었음을 말하면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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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이혁, 그리고 황후 강씨(신은경 분), 유라(이엘리야 분)와 함께 황실백화점으로 가게 된 써니는 의문의 남성에 의해 테러를 당할뻔하는데, 이때 우빈이 온몸으로 막으면서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이에 병원으로 이송된 우빈은 머리에 총알이 박혀있음이 고스란이 드러나게 되고, 이때 구필모과장(손창민 분)이 나서서 상황을 정리하기도 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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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관계자는 "이번 회에서는 써니의 본격적인 황실 2막이 펼쳐지고, 특히 그녀가 우빈이 왕식임을 알게되면서 더욱 재미를 더할 것"이라며 "이외에도 주인공들을 둘러싸고서 예상치 못한 깜짝 스토리도 전개되니 끝까지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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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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