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국경없는 포차'에 가수 정준영이 깜짝 등장했다.
26일 방송된 올리브 '국경없는 포차'에서는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이야기가 본격 펼쳐졌다.
이날 정준영은 파리 친구들과 함께 '국경없는 포차'에 깜짝 등장했다. 그는 "파리에 공연 왔다가 '포차' 하신다는 소리를 듣고 친구들하고 놀러왔다"고 밝혔다. 정준영은 개업 축하 선물로 와인도 선물해 멤버들을 기쁘게 했다.
이어 정준영과 그의 파리 친구들은 음식을 먹었고, 친구들은 한국 음식을 먹어보고는 "맛있다"고 외쳤다.
또한 정준영의 친구들은 "한국 드라마에 빠졌다"면서 한국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줄거리를 읊으며 "정말 잘 만들었다"고 극찬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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