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웸블리(영국 런던)=이준혁 통신원]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이 손흥민을 향해 엄지를 치켜들었다.
손흥민은 26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토트넘과 본머스의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 홈경기에서 5대0으로 대승했다. 손흥민이 주인공이었다. 손흥민은 2골을 집어넣었다.
경기 후 포체티노 감독은 "우리는 상당히 날카로웠다. 승리를 할 만 했다"고 말했다.
손흥민에 대해서는 "어메이징하면서 믿을 수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팀을 위해서 환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이어 "11월 휴식기 이후 최고의 경기력으로 회복했다"면서 "레벨을 ?권構 있다"고 기뻐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